컵넛 (cupnut)예전에 이 카페가 컵넛이기 전에는 '휘게'라는 카페였는데,조용하고 공부하기 좋아서 휘게일 때 몇 번 방문했었다.어느 순간 카페가 영업을 안 해서 아쉬웠었는데 이렇게 유명한 카페로 바뀔 줄 몰랐음.컵넛에 방문한 지 꽤 오래되었고 그 때는 블로그를 할 생각이 없었기 때문에메뉴판과 카페 외부, 내부 사진은 없다ㅠㅠ(물론 지금도 메뉴판이랑 가게 사진은 잘 안찍지만..)컵넛에 방문한지 꽤 오래되었지만처음 방문했을 때 도넛이 엄청 달달하니 맛있어서 혼자 테이크아웃으로 자주 먹었던 기억이 난다.나는 기념일을 그렇게 챙기는 편이 아니라기념일 때도 그냥 컵넛 도넛 하나 사서 거기에 초 꼽고 축하했을 정..........
[부산대] 컵넛(cupnut)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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