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학기 준비나 취업 선물로 노트북을 알아보다 보면 한숨부터 나옵니다. "쓸만한 건 200만 원이 넘고, 싼 건 너무 무겁고..."
특히 요즘 출시되는 최신형 갤럭시북4 프로 시리즈는 성능은 좋지만, 대학생이나 사회 초년생이 덜컥 구매하기에는 가격 부담이 상당한 것이 사실입니다. 그래서 오늘은 '삼성전자'의 확실한 A/S와 '1.1kg대 초경량' 스펙을 모두 챙기면서, 가격 거품은 쫙 뺀 모델을 분석해 드리려 합니다.
최근 '역주행'하며 판매량이 급증하고 있는 삼성전자 갤럭시북2 프로 SE (모델명: NT950XFT-A51A) 입니다. 왜 굳이 신형이 아닌 이 모델을 선택해야 하는지, 스펙과 장단점을 꼼꼼하게 파헤쳐 봤습니다.
출처 : 판매스토어 (링크 아래) 1. "Pro" 이름값 하는 휴대성 (1.17kg) 대학생, 영업직 직장인에게 노트북 선택의 제1기준은 무조건 '무게'여야 합니다.
아무리 성능이 좋아도 1.5kg가 넘어가면, 전공 서적이나 서류와 함께 들고 다닐 때 어깨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