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 절감 캠페인 및 물가 영향 점검] 상황: 차량 5부제 등 고강도 절약 대책을 발표 내용: "샤워 시간 줄이기" 등 민간 참여 요청 의문: "왜 시민들에게 구시대적 절약 요구?" 어제 정부가 발표한 에너지 대책을 보고 "다시 90년대로 돌아갔나?"
는 생각이 들더군요. 공공기관 차량 5부제 부활부터 샤워 시간 단축 권고까지, 꽤나 당황스러운 대책들이 나왔기 때문인데요.
호르무즈 해협 봉쇄가 길어지며 원유 수급 불안이 현실화되자, 공공기관부터 허리띠를 졸라매기로 한 것입니다. 단순히 '아껴 쓰자'는 캠페인을 넘어 의무적인 차량 제한까지 시작된 지금, 우리가 꼭 알아야 할 행동 지침들을 상세히 살펴보겠습니다. 25일부터 '차량 5부제' 가이드 가장 먼저 확인해야 할 것은 본인 차량의 운행 제한 여부입니다.
시행 대상: 약 150만 대 추산 전국 모든 공공기관 임직원 및 방문 차량 운행 제한: 번호판 끝자리에 따라 요일별로 청사 진입이 제한 월(1, 6) / 화(2, 7) /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