멸망 전에 항상 있었던 구원의 기회노아 홍수 당시에도 하나님은 노아가 방주를 짓는 긴 세월 동안 인간에게 돌이키고 구원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주셨다. 여리고 성을 그냥 멸망시키지 않고 두명의 정탐을 보내서 기생 라합으로 하여금 구원의 길을 알게 하셨다.
또한, 라합에 의해서 그의 가족들이 충분히 구원을 얻을 수 있는 시간을 주셨다. 소돔과 고모라 성에서도 하나님은 그렇게 하셨다.멸망 하는 사람들은 왜 그런가?
성경을 읽어 보면 하나님께서 일하시는 곳의 사탄이 일하지 않았던 적이 없다. 사탄이 일하면 하나님도 일하신다.
문제는, 하나님의 역사와 사탄의 역사 중 우리가 어느 것을 바라보느냐, 어느 것을 기대하느냐, ..........
하나님은 어떤 경우에도 구원의 기회를 주신다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