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집 막둥이의 고향은 Jamaica Kingston!한국에서 지낸 시간보다, 아직은 자메이카에서 보낸 시간과 추억이 더 많다.
만 4살, 한국 나이 6살이다. 지금도 가끔씩 우리 막둥이는 자메이카에서 보냈던 이야기를 하곤 하는데, 막둥이의 기억력에 깜짝깜짝 놀라곤 한다.
만 2살때, 만 3살 때 이야기를 하면서, 엄마 나 어렷을 때 이랬었지, 엄마 OO 보고 싶다.. 등등 자메이카의 추억들을 풀어놓곤 한다.
원래 이런 나이또래 아이들이 기억력이 좋은 건가? 하는 생각도..
사실 첫째, 둘째 키울 땐 너무 정신없이 키우기도 했다. 하지만 셋째를 키울 때는 나이차이도 있고, 마음의 여유도 있다보니, 셋째 하는 행동 하나하나, 말 하나하나..........
자메이카에서 보낸 막내의 돌잔치 생일파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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