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요한 일을 앞두고 있었다. '말하기를 말하기'라는 책을 읽기 전에는,나 또한 그냥 내 일을 알아서 잘하면알아서 알아주겠지..
하고 생각을 했었다. 그런데 말하기를 말하기 책을 읽으면서, 알아서 알아주겠지,, 하는 것은내 생각이구나 하는 맘이 들었다.책에서는 이것은 겸손병이라고 한다.
제 입으로 말하지 않는 한 회사가 알아서 챙겨주는 일은 없다. 책의 내용을 빌리자면,남자들은,자신의 성과를 어필하고, 자신의 연봉을 더 높이 부르며 협상하는데거부감이 없는데, 여자들은, 자신이 일만 잘하면 회사에서알아서 성과를 인정해주리라고 믿는다는 것이다.
심지어 일을 정말 잘하는 여성들 마저도그렇게 생각한다..........
말하기를 말하기 실습편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