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가장 좋아하고, 기분 좋은 방식으로 취향 육아 엄마들은 어떻게 하면 우리 아이들을 더 잘 키울지, 항상 고민하고, 배우고, 찾아보게 된다. 사실 책을 읽기 전에는, 이 작가분은 어떤 방식으로 육아를 할까?
하는 마음이 있있는데, 이연진 작가는 이야기 한다. 내가 가장 좋아하고, 기분 좋은 방식으로- 다른 특별한 방법이 아닌, 아이를 사랑하는 마음과 엄마 자신에 대한 성찰로 편안하게 육아하는 것을 엿볼수 있다.
육아를 하다보면, 엄마들은 자신의 모습을 잊어버리고, 한 아이의 엄마로만 살아갈 때가 많다. 그러다가 생각이 찾아오면, 내가 뭐하고 있나,, 하는 생각과 함께 급 우울해질 때가 있다.
하지만, 잊지말자! 지금 내 모습도 꽤 근사하다는 믿음을!
사실 생각해보면, 엄마는 아무나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한 아이가 자라 성장하기까지...
정말 많은 일들이 있는데, 엄마이기 때문에 그런 일들을 감당하는 것이다. '여자는 약하지만 엄마는 강하다'라는 말이 있지 않은가!
P35 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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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취향 육아 _ 이연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