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시장이 크립토 윈터(Crypto winter, 하락기)에 접어들었지만 여전히 산업은 미래를 향해 발전하고 있습니다. 오늘 8월 26일 부산시는 글로벌 암호화폐 거래소 1위 업체인 바이낸스와 협약을 맺는다는 소식을 전해왔습니다.
다소 생소한 소식이지만 대한민국 2대 도시이자 항구도시인 부산시가 갑자기 가상자산거래소와 협약을 맺은 것은 어떤 이유일까요? 부산시는 바이낸스(Binance)와 협약을 맺습니다.
단순 협약에서 그치지 않고 바이낸스의 한국 사무국 설치를 돕습니다. 이르면 연내에 설치가 될 것으로 예상되는 바이낸스 한국 사무국은 바이낸스의 한국 비즈니스를 총괄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 번 협약은 비즈니스 차원에서의 협약이지만 그 내막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여러 내용이 있습니다. 바이낸스의 이 번 진출로 부산시는, 지역 대학과 함께 특화교육과정을 설립하고 부산 블록체인 규제자유특구를 활용해 다양한 산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암호화폐 거래 뿐만 아니라 NFT 비즈니스도 포함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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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부산시와 바이낸스(Binance)와 협약 그리고 인구 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