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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1인 기획사 속속 설립 따로 또 같이 전략 통할까

 블랙핑크 1인 기획사 속속 설립 따로 또 같이 전략 통할까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걸그룹 블랙핑크는 YG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 체결 이후 개인 활동에 대해서는 계약을 체결하지 않았습니다. 재계약 체결 소식에 YG와의 신뢰 관계가 이어지는 것이 아닌가했지만 개인활동에 대한 계약은 체결하지 않음으로써 사실상 블랙핑크는 반쪽짜리 계약만을 유지한 채 블랙핑크의 외형만 YG에 남겨두게 되었습니다.

블랙핑크의 재계약이 미지수인 상황에서 YG엔터테인먼트는 다음을 염두에 두어야 했고, 2NE1의 해체 당시 블랙핑크가 급하게 데뷔를 했듯 YG엔터테인먼트는 서둘러 4세대 걸그룹을 론칭하게 되었습니다. 그 결과 블랙핑크의 재계약 발표를 몇 일 앞두고 4세대 걸그룹 베이비몬스터가 데뷔했습니다.

하지만 베이비몬스터는 데뷔와 함께 멤버 아현이 건강 문제로 활동을 하지 못하게 되면서 탙퇴 논란에 휩쌓였고 데뷔 싱글 베러업(Batter up) 활동을 6인조로 하게 되었습니다. 베이비몬스터는 데뷔 싱글 발표 이후 멤버 아현이 합류한다는 소식을 밝히며 오는 4월 7인조 컴백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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