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포스팅을 통해 4세대 걸그룹 피프티피프티가 활동을 중단했고 외부세력에 의한 멤버 강탈 사건이 있어서 소속사가 타 회사를 상대로 내용증명을 보냈다 말씀드렸습니다. 4세대 걸그룹 피프티피프티 활동 중단과 멤버 강탈 사건 무슨 일이 4세대 걸그룹 피프티피프티의 활동에 빨간불이 켜졌습니다. 피프티피프티의 소속사 어트랙트는 언론과 공식... blog.naver.com 그저께 까지만 하더라도 이 사건은 피프티피프티 멤버를 외부세력이 자신의 회사로 데려가기 위한 분쟁이라고 보여졌습니다.
피프티피프티의 멤버가 수술을 받는 사이 활동을 중단한 것을 빌미로 전속계약을 무력화하려는 외부세력이 있었다는 것입니다. 소속사 어트랙트는 워너 뮤직 코리아를 지목하고 내용증명을 보내었으며 27일 어제는 1집 앨범의 Tell Me, Log in을 작곡한 작곡가 안성일씨를 배후로 지목하고 고소를 하기도 했습니다.
'중소돌의 기적' 위기…피프티피프티 7개월 만에 전속계약 분쟁 걸그룹 피프티 피프티가 소속사 어트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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