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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천 산책 가자고 칭얼대는 포메라이언

 양재천 산책 가자고 칭얼대는 포메라이언

업무가 산더미 처럼 쌓여서 바쁜 오후 평소 같으면 조용히 간식을 먹고 낮잠을 잘 따오가 오늘따라 낮잠을 자지 않고 계속 업무에 집중하고 있는 여동생을 올려다보며 양재천 사책 가자고 칭얼 되었나 봐요 ㅎㅎㅎ 포메라이언 따오 저 신나하는 표정 보세요 이미 따오의 머릿속은 양재천에 가 있는 것 같은 해 맑은 표정 산책 나가자고 칭얼을 대는데 산책 가지 않고 업무를 하고 있는 여동생을 하염없이 올려다보며 칭얼 대다 큰 두 눈에 눈물이 한가득 고였어요.. 주말에도 반려견 데리고 양재천 산책 다녀왔는데 양재천 산책을 하면서 만난 반려견들이 또 보고 싶은지 자꾸 나가자고 칭얼대는 포메라이언 따오 때문에 결국 여동생은 업무를 잠시 멈추고 양재천으로 한두 시간 산책을 다녀왔다고 합니다 ㅎㅎㅎ 양재천 서울특별시 강남구 대치동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