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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이 덜 깬 포메 따오 멍한 표정

 잠이 덜 깬 포메 따오 멍한 표정

노곤노곤해지는 날씨 에어컨 빵빵하게 틀어 놓고 침대에 누워서 유튜브를 보다가 자리가 불편해서 자리를 바꾸려고 몸을 틀었는데 제 다리 아래에서 숨죽이며 꿀잠을 자고 있던 따오를 건드렸나 봐요 잠이 덜 깬 포메 따오 멍한 표정으로 저를 쳐다보며 형... 무슨 일이야?

무슨 일 있어? 왜 곤히 낮잠 자는데 나를 건드려서 깨웠어?

라는 표정으로 저를 멍 ~~ 한 표정으로 쳐다보네요... 아냐 아냐 형 자리가 불편해서 자리 바꾸려고 움직인 거야 하며 따오 배를 다독다독 쓰담 쓰담 해주니 아 ~~ 그런 거야?

알았어 형 나 잘게.. 건들지 마 ~라는 표정으로 또다시 꿈나라로 떠날 준비를 하고 있는 따오 표정 너무 귀엽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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