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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점집 대신할머니에게 임신 발원

 평택점집 대신할머니에게 임신 발원

벚꽃이 만개한 2025년 4월 17일 어느 날 평택점집 복신암 인사드려요 오늘의 포스팅 주제는 우리가 살아오면서 신점잘본다는 평택점집에서 방문해서 신점을 보다가 생각지도 못한 생소한 단어를 들을 때가 있습니다. 무속인 입에서 나오는 "신벌전"이라는 생소한 네 단어 무속인 입에서 나온 신벌전은 말 그대로 신에게 벌을 받고 있다는 뜻이에요.

신벌은 살아오면서 남에게 피해를 주거나 또는 상해를 입히지 않더라도 나에게 올 수 있다는 게 문제입니다. 평택점집 복신암이 알려 드리는 신벌전으로 원치 않게 가족 풍파를 맡는 이유는 내가 어릴 때 또는 태어나기 전 가족 중에 누군가 신을 모시다가 제대로 퇴송식을 하지 않고 신을 거부한다든지 집에 모시고 계셨던 신줏단지도 방치를 하여 모시고 있던 신령님이 노여움이 가족에게 신벌이라는 풍파로 돌아오게 됨으로 평소 잘 되던 사업줄이 막히기 시작하고 건강하던 가족들이 원인 모를 병으로 아프기 시작하며 평소 안전운전을 습관처럼 하던 사람들도 어처구니가 없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