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라우 펀다이빙 마지막 다이빙사이트 블루코너를 끝으로 팔라우에서 진행된 모든 펀다이빙이 종료되었습니다. 블루코너에서 MK다이브 스피드 보트를 탑승하고 MK 다이브로 복귀를 해서 함께 리조트 룸을 셰어하는 팀원이 샤워를 하는 동안 MK다이브 1층 테라스에 개인 장비를 올려놓고 담배 한 대를 태우는 동안 맑았던 하늘이 갑자기 어두컴컴하게 변하기 시작하더니 갑자기 굵은 빗방울이 쏟아지기 시작을 합니다.
이건 평상시 필리핀이나 말레이시아에서 보던 스콜성 소나기가 아닌 한국 여름 시즌에 보던 장맛비 보다 더 굵은 비가 하늘이 무너질 것처럼 쏟아지는데 무섭기도 하고 시원하기도 하네요 ㅎㅎ 다이빙사이트에서 리조트로 복귀 후 강한 폭우가 쏟아져서 다행인 거 있죠.. 만약 펀다이빙을 하는데 갑자기 이렇게 강력한 폭우가 쏟아지기 시작했다면 리조트 복귀할 때 보트 위에서 생고생을 했을 거예요.
MK Dive Resort palau koror malakal mk hotel & dive resort, Ko...
원문 링크 : 팔라우 펀다이빙투어 종료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