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어머니를 모시고 아이랑 셋이서 조촐하게 제주효도여행을 떠나는 날 김포국제공항에서 제주항공을 타고 제주도로 떠나요 둘이서? 아니지 이번에는 셋이서 김포국제공항에서 출국심사를 마치고 간단히 식사를 하고 난 뒤 시계를 보니 탑승시간이 되어 탑승 게이트 보딩을 하고 제주항공 탑승하기 위해 탑승 게이트로 발길을 옮깁니다.
제주항공 탑승을 하여 세명이 앉는 자리에서 창가 쪽에 자리를 잡고 제주도 여행 간다고 한참 들떠 있는 꼬맹이가 할머니에게 조잘 조잘 되는 얘기를 듣다 보니 피곤했는지 어느새 창문에 머리를 기대고 잠이 들었어요 얼마나 잠들었을까 비행기가 흔들리는 느낌에 눈을 떠 창밖을 내다보니 서해 쪽으로 노을이 지는 풍경이 너무 예뻐서 사진 속에 풍경을 담아 봤어요. 노을이 지는 풍경을 바라보다 또 눈이 스르륵 감겨 눈을 감고 40분 정도 잠을 자다 보니 어느새 제주국제공항에 도착을 했습니다.
후다닥 제주도 입국심사를 하기 위해 발길을 옮겨 수화물을 찾고 입국심사를 마치고 제주도...
원문 링크 : 제주효도여행 좋은 추억 만들고 올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