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에서의 하룻밤을 마무리하고 잘츠부르크로 가는 길에 들린 할슈타트!! 지금 날씨 생각하면 겨울이었는데 조끼만 입고 잘 돌아다녔다.
할슈타트 가는 길 버스에서 찍은건데 막 찍어도 너무 이쁜 스위스 진짜 흔들리는데 이쁘니까 하고 막 찍었는데 너무 아름다움 이날은 날씨부터 도와줬던 날이라 뭘 찍어도 이쁘게 나왔던 날이었다. 할슈타트에 도착을 해서 점심 겸 저녁을 해결해야 했는데 초저녁부터 다 닫아버린 할슈타트 가게들 덕분에 우리는 케밥신세 일단 마을이 너무 이쁘니까 케밥까지 가는 길에 사진 마구마구 찍어댄 것 같다.
융프라우에서 날씨가 이랬어야했는데!! 너무 아쉽다.
작은 소품을 파는 가게부터 집들이 다 너무 이쁘다. 하지만, 시간이 정말 애매하게 초저녁?
에 도착을 해서 모든 가게들이 닫았고 정리를 하고 있는 중이여서 조금 아쉬웠던 할슈타트 . 도착해서 무슨 모닥불 냄새?
가 난다고 생각했는데 할슈타트에 얼마전에 유명한 피자가게가 불이 났다고 으헝 ㅠㅠ 왠만큼 다 목재로 만들어진것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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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유럽 한달여행] 할슈타트 / 할슈타트 맛집 케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