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슈타트에서 저녁에 해가 다 저물고 나서야 도착했던 잘츠부르크 야경이라도 봐야겠어서 우리는 묀히스베르크로 갔다. 솔직히 다른곳은 갈 곳도 없었고 유일하게 갈 수 있는 곳이라 아까워서 갔지!
다행히 아현이 없이도 길을 잘 찾은 우리는 묀히스베르크에 도착해 입장권을 발급 받고 입장! 미술관?
전시같은 것들이 많이 있어서 야경 외에도 볼거리가 꽤 있다. 그리고 낮에 온다면 좀 더 천천히 걸을 수 있는 산책로까지 있어서 좋을 것 같은 느낌 잘츠부르크의 야경이다.
이곳을 찾을 때 나도 이 사진을 찍고 싶어서.. 생각보다 별로라고 말하는 친구들도 있었지만 나는 너무 예뻤다 이런 신기한 야경을 어디서 볼 수 있을지 건물들이 오래된 것들이 많아서 그런지 중세시대같은 느낌은 나만 드는건가 무튼 제일 유명한 곳에서 한 장 찍고 좀 더 올라가보기로 했다.
하나 더 올라와서 바라본 야경도 너무 아름다웠다. 약간 한강과도 같은 느낌이 드는 부분도 있었지만 건물이 주는 분위기가 너무 좋았다.
확실히 눈에 담...
#
묀히산
#
잘츠부르크맛집
#
잘츠부르크
#
유럽여행
#
오스트리아
#
에델바이스
#
스테른브라우
#
슈니첼맛집
#
슈니첼
#
사랑의다리
#
묀히스베르크근처맛집
#
묀히스베르크
#
한달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