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때는 로마에서 좀 더 여유롭게 보내면 좋았을 수도 있겠다~ 생각했는데 지금 보니까 가길 잘했다. 다시보니 너무 좋았던 나폴리 보통 버스투어를 다니면 폼페이 - 아말피코스트 - 포지타노 이렇게 많이 가는 것 같다.
처음 도착한 곳은 폼페이 폼페이는 로마보다 역사가 더 오래되었다고 알려져있는 역사적으로도 유명한 고대 로마의 도시국가이다. 베수비오 화산의 폭팔로 인해 잿더미가 되어 오랫동안 역사적으로 잊혀져 도시로 운하를 건설하는 중에 발견되었다고 한다.
들어서자마자 볼 수 있는 포럼 폼페이의 주요 중심지로 알려져 있다. 광장같은 곳 아니였을까?
싶은 내 나름대로의 느낌. 한 번 쭈욱 도는데 솔직히 뭐가 뭔지 모르겠다.
그래도 저 멀리서 찍은 켄타우로스 동상 저것도 오래된 것이라고 생각할 수 있는데 저 동상은 2013년도에 만들어진 동상으로 고대도시와 현대예술의 조화를 상징하기 위해 안에 설치하였다고 한다. 너무 넓어서 기억은 잘 안나지만, 이곳을 지나가면서 여기는 바였고~ 목욕탕이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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