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행을 달리는 연후입니다.
여름에 이어서 12월 초에 또 다녀온 다자이후에 대해 알려드릴께오! 정면에 보이는 곳은 지하철 역과 버스정류장이 함께 있는 다자이후 역입니다.
히카타 버스터미널에서 700엔이면 바로 올 수 있으니, 이 루트를 제일 추천드려요! 전철은 갈아타야해서 제가 안좋아하는 방법 아침 일찍 도착했던 다자이후라 이곳에서 사는 현지인분들도 이제 서서히 아침을 시작하는 느낌이 너무 좋았습니다.
다자이후 스타벅스 다자이후의 있는 스타벅스의 외관 때문에 이미 여행객들에게 유명한데요. 유명한만큼 사람이 정말 많아요…… 그래서 보통 사진만 찍고 패스하시는 분들도 많은 것 같아요.
세계적인 건축가 쿠마 켄고가 설계한 스타벅스는 외관은 2,000개 이상의 목재 기둥이 서로 교차하며 전통과 현대가 조화를 이루는 디자인으로, 대나무 숲을 연상시키는 자연 친화적인 분위기가 이뻐요. 우메가에모찌 올라가는 길에 하나 들고 걷기 좋은 우메가에모찌는 먹으면 아픈 곳이 다 낫는다는 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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