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안드레스 아쿠아마레 호텔 어떤 물건과 함께 여행을 하고 싶은가? 악명 높은 콜롬비아 메데인 서울을 떠나 처음 도착한 남미 도시, 메데인.
워낙 흉흉한 이야기가 많은 곳이고, 밤 12시가 넘은 시각이었다. 안내받은 숙소는 5층.
에어비앤비에 없었던 정보였다. 잠시 당황했지만, 몸은 벌써 좁은 계단을 올라가고 있었다.
두 번에 나눠서 배낭과 캐리어를 옮겼다. 오랜 이동시간으로 피곤했고, 안전한 숙소에 빨리 들어가야했다.
이것 저것 따질 틈이 없었다. * 메데인의 에어비앤비 숙소 (에어비앤비) 콜롬비아 메데인 Claudia Lovely loft 5박 6일 남미여행 첫 도시, 콜롬비아 메데인의 에어비앤비 숙소이다. 가격에 비해 넓고, 주방, 세탁기 등 생활에 필... blog.naver.com 숙소에 들어가서 짐을 내려놓자, 드디어 도착했다는 기쁨과 안도감이 느껴졌다.
여행 초반에는 많은 짐이 후회스러웠지만, 지금은 익숙해져서 불편은 없다. 생각의 방향 남미여행을 준비하면서 아내와 많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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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남미여행에 '배낭과 캐리어' 선택보다 더 중요한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