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부르면 안 오는 강아지, 이유는? 강아지가 이름을 부르는데도 오지 않는다면, 이름이 ‘명령’이 아닌 ‘혼나는 신호’로 인식됐을 가능성이 커요.
예를 들어, 실수 후 이름을 부르며 혼낸 적이 있다면 ‘이름 = 나쁜 일’로 학습되어 회피 반응을 보입니다. 따라서 이름은 오직 긍정적인 신호로만 사용해야 해요!
1단계 — 이름 인식부터 시작하기 처음엔 이름을 부르고 좋은 일만 일어나게 해야 합니다. “OO야~!”
하고 부른 뒤 간식이나 칭찬을 바로 주세요. 반복 훈련법: 1️ 조용한 실내에서 이름 부르기 2️ 눈 마주치면 즉시 보상 3️ 3~5회씩, 하루 여러 번 짧게 반복 Tip: 이름 + 칭찬어를 함께 써보세요.
예: “초코야~ 잘했어!” 2단계 — 가까운 거리에서 부르기 이제 짧은 거리(1~2m) 에서 부르는 연습을 시작합니다.
훈련 방법: 강아지가 산만하지 않을 때 이름을 부름 다가오면 간식 또는 장난감 보상 오지 않으면 억지로 끌어오지 말고, 다시 시도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