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막기 동작 세가지(아래막기, 몸통막기, 얼굴막기)와 서기 동작 세가지(앞서기, 앞굽이, 뒷굽이)를 조합하는 연습을 했다. 막기 따로, 서기 따로는 하겠는데 조합을 하려니 고장난 로보트가 되었다.
아무튼 몸으로 배우는 거는 반복이 답인 것 같다. 몸에서 익숙해지면, 따로 생각하지 않아도 저절로 척척 되지 않을까?
연습을 많이 하자! 그리고 태극 1장을 배웠다.
출처 : 태권도 정보 연구소 방향을 바꿔가면서 막기, 서기, 지르기 등등을 조합한 일련의 동작 묶음이다. 재밌다.
빨리 외우고 싶다. 요점은 발과 손으로 끝점을 잡고, 그 점을 향해 정확하게 지르기, 막기, 발차기를 꽂아주는 것이다.
불필요한 것을 덜어내고, 최소한의 필수 동작으로, 딱딱 힘을 실어 공격하고 방어한다. 뭔가 인생에도 적용하면 멋질 것 같은 방법론이다.
중심을 단단히 잡고, 간결하되 강력하게! 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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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태권도 4일차 : 간결하되 강력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