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마상에 태어나서 이렇게 바쁜 적은 처음인 것 같다 이직, 인테리어, 이사, 쇼핑, 명절 등등 하루도 빠짐없이 한주도 빠짐없이 빙글빙글 돌아가는 하루! 에 방점을 찍고 여유로운 마음을 가져보고자 일기를 쓴다.
새로 바뀐 회사 에서는 마음을 더 가다듬고 집중하며 일하게 되었고 새로운 집 에서는 건강한 생활 패턴을 만들어가고 있고 쾌적함과 안정감을 찾았고 카드값 은 사상 최대치를 경신 중이지만 이때를 위해 저축을 했던 게 아닌가 싶다. 앞으로는 아래 세 가지를 중점으로 삼으며 하루하루를 건실히 운영해 보아야겠다.
몸과 마음의 건강 배려하고 존중하는 관계 좋아하고 잘하는 일의 스킬 함양 이렇게 방향성을 세워두고 생각과 마음을 이곳에 쏟으면 신기하게도 잡생각과 불안의 불씨는 금방 꺼진다. 그런데 또 너무 잘하려고 하면 불안이 타오를테니 적당히 해야지!...
원문 링크 : 적당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