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딩 촬영이 코앞으로 다가왔습니다. 드레스를 입어보니 숨쉬기가 힘들고 울퉁불퉁 옆구리 살들이 마음에 걸려 다이어트를 결심했습니다.
아침 하루의 시작은 간단하게 버내나와 두유. 그러다 배고프면 삶은 계란을 먹습니다.
바나나는 냄새는 별론데 먹으면 왤케 달달할까요? 돌바나나 아주 잘 익었습니다.
움직임 날씨도 좋아졌으니 틈만 나면 걷습니다. 조금만 걸어가도 덕수궁이 보이는 중구 좋네요 🏻 서울시청 잔디밭은 식재 중이라 막혀있어서 아쉬웠습니다. 4월에 봐요.
계단이 보이면 무조건 오릅니다. 에스컬레이터는 사치.
음료 액상과당도 피해야겠죠. 이유는 모르지만 건강에 좋다는 콤부차도 먹었습니다.
꽃향기가 아주 좋군요. 슈거도 없고 카페인도 없는 제로제로 코카콜라입니다.
콜라 특유의 뇌를 톡 쏘는 맛은 덜하지만 콜라의 시원한 느낌을 내기에는 충분합니다. 건강에 좋은 십전대보탕도 먹어봤습니다.
쌍화탕과 십전대보탕의 차이가 뭔지 아십니까? 코인 명동1호점 서울특별시 중구 명동6길 10 이 블로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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