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야흐로 로봇의 세상입니다. 어마무시하게 발전 중인 AI 기술이 로봇에 하나둘 적용되면 이제 정말 웬만한 사람처럼 상호작용하는 똑똑한 로봇들이 많이 생겨날 것 같아요.
그 와중에 로봇의 생김새는 불쾌한 골짜기를 만드는 어설픈 사람 모습보다는 귀여움을 어필하는 움직임이 보입니다. ex. 물개, 강아지 등등 파로 / 아이보 역시 사람과 함께 살아가려면 귀여움이 필수 요소인가 봅니다.
그런데 요즘 식당에서 종종 만나는 서빙 로봇들은 그냥 움직이는 선반같이 생겨서 정이 안 갑니다 서빙 로봇에도 귀여움이 한 스푼 필요하지 않을까요? 그런 의미에서 귀염뽀짝한 서빙 로봇을 상상해 봤습니다.
걸을 때마다 뽀짝뽀짝 소리가 나고 털이 복슬복슬해서 만지고 싶어집니다. 팁으로 돈을 주는 대신 정수리를 쓰다듬어주면 좋아합니다.
한 번에 최대 세 개의 접시를 옮길 수 있습니다. 걸음이 느리니 재촉하지는 마세요!
마음에 드신다구요? 그럼 디엠으로 구매 문의 주세요 Instagram의 OAT님 : "<이달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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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귀염뽀짝한 서빙 로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