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가 다가오는 것이 실감난다. 거리의 상점마다 트리며, 전구며, 리스, 산타 모자 쓴 커밋 등등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제대로 내고 있다.
원래는 집에 트리를 하나 살까 했는데 이렇게 밖에서 많이 보니 집에는 없어도 될 것 같다. 대신에 카드를 몇장 샀다.
같은 주제인 <크리스마스>를 놓고 작가마다 선택하는 소재나 표현하는 방식이 모두 다른 것이 재밌다. 서로 다르게 살고, 다르게 생각하는 사람들 덕분에 더더욱 풍요로워지는 크리스마스.
아집을 내려놓고 주변에 감사하는 시즌이 될 수 있길! ...
거리거리의 성탄빛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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