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을 맞이하여 우리집 식탁에도 변화가 찾아왔다. 이베리코 돼지고기 일단 남편이 생일 선물로 받은 이베리코 고기를 한상 푸짐하게 구워먹고 (존맛탱) 김치찌개 야채, 차돌, 두부를 듬뿍 넣은 고기집st 김치찌개를 해먹었다.
황금볶음밥 차돌을 대량으로 사서 냉동실에 소분해 두었기 때문에 볶음밥을 할 때도 슥 넣어줬다. 파도 냉동파, 밥은 햇반, 계란 두알로 초간단 볶음밥 완성 미소된장 차돌 파스타 미소된장과 올리브유, 또 차돌, 마늘, 냉동야채믹스, 페퍼론치노만으로 맛을 낸 파스타!
한식인데 양식같고 양식인데 한식같은 매력 만점 신메뉴다. 토마토 치즈 카프레제 채소를 더 많이 먹자는 다짐을 지키고자 새로 도전해 본 카프레제 샐러드.
방토와 집에 돌아다니는 치즈, 식초, 올리브유, 설탕, 소금, 후추 섞어서 완성! 이건 반찬으로도 좋지만 와인 안주로 너무 좋을 듯.
브로콜리&콜리플라워 구이 채소 많이먹기 222 스페인산 냉동 브로콜리/콜리플라워를 대용량으로 사서 트러플 기름 뿌리고 오븐에 ...
원문 링크 : 봄맞이 집밥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