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커 받으려고 적는 일기 >< 사실 진짜 다이어리가 있지만 그건 거의 데스노트 수준이기 때문에 ^^ 이번주는 스트레스를 너무 많이 받아서 회사 집 회사 집 반복이라 적을게 없네 ㅎㅎㅎ 그나마 삶의 낙이었던 먹는것 투척! 6000원짜리 대왕 계란말이 달걀이 몇개가 들어갔을까?
ㅎㅎㅎ 양푼이 김치찌개!! 첫 라면사리 넣어서 먹었을때 그 꼬들힘 잊지못해 ㅎㅎ 수제비도 팍팍!!
밥도 왕 마니 주셔서 남겼다 ㅎㅎ 그리고 금욜은 은행골 초밥으로 마무리 이제 주말이 왔다. 토욜은 유럽에서 같이 창업공부를 했던 친구들을 만나고 저녁에는 코스튬을 입고 홍대를 가기로 했다!
어제까지만 해도 힘이 없었는데 오늘은 할로윈 넘 설렌닿ㅎㅎㅎ 그리고 내가 회사일로 극도로 스트레스를 받은걸 본 홍꾸는 일욜 휴무를 냈다 ㅜ 나 힐링시켜주려고 휴무내구 단풍보러가자고 하는 홍꾸 정말 천사야 ㅠ 내가 더 잘해죠야겠따 ㅜ 🏻 오늘 술 열심히 마셔야지 아자잇~~~...
원문 링크 : [10월 4째주 주간일기 | 스티커 받기위한 몸부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