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점]KT·LG·SK IPTV 3사, TV 채널 사업 경쟁 치열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주요 IPTV 3사의 TV채널 사업 경쟁이 치열하다 www.newsis.com 10-20년 뒤엔 채널이 사라질지도 모른다고 하는데 왜 주요 IPTV사는 방송채널경쟁에 뛰어드는가 OTT로 이미 다 볼 수 있는 걸 TV로 다시 보여주는 건 무슨 의미일까 (예전에는 주로 TV 방송된 걸 방송클립 형태로 잘라서 유튜브에 유통하거나 TV콘텐츠를 디지털 스핀오프로 만드는 방식으로 이어졌다면 이제는 디지털 콘텐츠를 그대로 TV 방영하거나 디지털에서 화제가 된 콘텐츠를 TV로 옮기는 등...순서가 바뀌어가는 것 같긴 하다) 기존의 IPTV, 새로운 OTT, 여기에 방송 채널까지 각 플랫폼별 어떻게 콘텐츠 전략을 짜야하는 것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