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기사/공유] '돈'만 있는 쿠팡플레이, '돈'에 눈먼 지상파…'올림픽중계' 피해는 국민?

 [기사/공유] '돈'만 있는 쿠팡플레이, '돈'에 눈먼 지상파…'올림픽중계' 피해는 국민?

'돈'만 있는 쿠팡플레이, '돈'에 눈먼 지상파…'올림픽중계' 피해는 국민? 사실 앞에 겸손한 민영 종합 뉴스통신사 뉴스1 www.news1.kr PC버전 등 최소한의 인프라도 갖추지 못한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쿠팡플레이가 도쿄 올림픽의 온라인 독점 중계권을 거의 확보했다.

지상파가 그저 '돈'만 보고 독점 중계권을 재판매했다는 지적이 나온다. 도쿄 올림픽, 지상파 중계 아니면 PC·모바일은 오직 '쿠팡'에서만 지난 2016년 열렸던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의 경우, 온라인에서는 SK브로드밴드·KT·LG유플러스가 운영하는 모바일 TV를 통해 생중계가 제공됐다.

온라인동영상서비스 업체 중에서는 아프리카tv가 판권을 확보해 PC와 모바일에서 생중계를 제공했다. 그러나 이번 도쿄올림픽의 '온라인 독점 중계권'을 쿠팡이 확보할 경우, 쿠팡플레이를 제외하면 PC와 모바일 등 온라인에서는 올림픽 중계를 볼 수 없다.

쿠팡플레이 외에 도쿄 올림픽을 볼 수 있는 곳은 KBS·MBC·SBS 지상파...

# 도쿄올림픽 # 올림픽중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