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 공구우먼이 5주 무증을 발표하니 상한가를 가고 2대 주주인 TS인베스트먼트도 상한가를 갔다. 정말 요즘 갈게 없으니 무증기사라도 툭툭 올라가네.
공구우먼 보면 작년 영업이익이 100억 정도 벌었다. 올해 3월 25일 코스닥에 상장할 때만 해도 인기가 없어서 공모가 하단 보다 낮은 19,650원 이었는데 지금은 79,500원이네.
아이고! 이런 걸 안보고 뭐했나 싶네.
워낙 펀드멘탈만 강조하는 입장이라 이런 회사는 사지도 않겠지만 ㅋ 왜냐면 사도 점심, 저녁 먹기가 불안하니깐 그냥 스켈핑한다고 생각하고 들어가면 모를까? 그래도 차트를 보니 좀 씁쓸하기는 하네 ㅋㅋㅋ 그러나 공구우먼 현재 시총 2,919억이고 올해 예상 이익이 1,000억 정도 된다.
순이익 기준 천억이고 영업이익은 약 천이백억 정도이다. 그럼 per 이 30배가 된다.
의류업체가 이렇게 나오면 경계를 해야 한다. 무증은 기업의 밸류랑 상관이 없다.
그냥 주식수가 늘어난 것이다. 밑에 자본단에서 왔다갔다하는 것이 ...
원문 링크 : 오늘 공구우먼과 티에스인베스트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