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결산 3.4(화) 1주차_OPIc 드디어 개강입니다.. 아침 9시 수업을 왜 선택했지....
학교 끝과 끝이라 너무 멀다 교양이라 그런가 출석번호 1등이라 슬프다 ㅠㅠ 집밥 만들어 먹기 저 대가로 집에 식탁 받음 장훈씨 감사요 ㅎㅎ 설거지도 해줌 종합설계 커리큘럼입니다... 멘멘 활동리스트가 나왔습니다.
근데 비슷하네요 작년에 만든거랑 Previous image Next image 유찬 장훈이와 제험단 설렘이라는 감정은 존재하지 않는 늙은이들과의 개강총회 뒤풀이 ㅎㅇ 오랜만에 컴바인 여러분 봐서 좋았습니다 2차는 컴바인끼리 치맥맥 새로운 술집에 왔어요 여기서 테이블이 3개였는데 갑자기 테이블 별로 FM 인사 배틀함 ㅎㅇ 안녕하세요 참고로 맨정신임 3.5(수) 이 흡연장 통로 이제는 못들어가다니...... 생화공 후기 80만원 개이득 그리고 뉴비 멘토 합격 왜 또 명단 젤 위에 있는거지 ㅠㅠ 3.6(목) 닭갈비 먹어줌 돈은 없지만 국내산으로 먹어줌 12000원내면 볶음밥 + 밥 ...
원문 링크 : [2025.03] 처음 나의 눈으로 본 바다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