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남구 미군부대 반환부지 개발 어디까지 왔나... 토지 정화 작업도 '관심' 이라는 기사가 있어 올립니다.
대구 남구 지역 숙원사업인 미군부대 부지 반환에 대한 협의가 이뤄지고 있다. 미군부대 부지 반환을 통한 3차 순환도로 완전개통, 대구 대표도서관 건립 등 남구 내 도심 인프라 확충이 이뤄질지 관심이 쏠리지만, 토지정화 작업에 대한 논란은 이어지고 있다. 60여년째 주둔한 남구 미군부대 대구 남구 미군부대가 위치한 봉덕동.대명동 일대는 100년을 거치며 다양한 용도로 활용됐다.
일제강점기였던 1920년대에 일본 군 경비행장, 탄약고, 훈련장 등의 군사시설로 이용되다가 1945년 광복 직후 한국 정부군 비행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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