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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유통업계 잇단 폐점.매출 상승 희비...공간변화로 새로운 활로 찾기도

 대구 유통업계 잇단 폐점.매출 상승 희비...공간변화로 새로운 활로 찾기도

[대구 유통업계 작년 한해 이슈] 잇단 폐점.매출 상승 '희비' 공간변화로 새로운 활로 찾기도 기사 올립니다~ 대백 본점.홈플러스 대구점 등 지속된 적자에 아쉬운 이별 코로나 불황 속 매출 1조원 달성 기쁨 누린 신세계百 억눌린 소비심리 명품소비로 이어져 3대 명품 입점도 성공 롯데百 대구점, 자회사 주택전시관 개관 고객유입 효과 톡톡 올해는 코로나19 2년째를 맞이하면서 지역 유통업계도 다사다난한 한 해였다. 지난해의 경우 갑작스럽게 덮친 코로나 충격 으로 인해 미처 대비하지 못했다면 올해는 저마다 활로를 모색하기 위해 동분서주했다.

일부 업체는 지속된 경영난으로 폐업을 결정 하는가 하면 바뀐 소비 트렌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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