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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간송미술관 25일 첫 삽 뜬다

 대구간송미술관 25일 첫 삽 뜬다

대구간송미술관 25일 첫 삽 뜬다 기상 올립니다~ 대구간송미술관 건립공사가 25일 첫 삽을 뜬다. 대구간송미술관은 국보 등 방대한 유물을 보유한 간송미술관의 국내 유일 상설전시장이 될 전망이다.

대구시는 이날 수성구 삼덕동 건립예정 부지에서 기공식을 연다. 대구간송미술관은 연면적 7천980m2, 지하 1층~지상 3층 규모로 상설전시실 기획전시실 미디어아트실 수장고 보존처리실 카페 등이 들어선다.

국.시비를 포함해 총 사업비 400억원이 투입되며, 2023년 7월 준공을 목표로 한다. 준공 후 시범 운영을 거쳐 같은 해 12월에는 간송미술관이 소장하고 있는 국.보물 40여 점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는 '간송 국.보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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