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월은 성수기인데... 신규 주택 분양 줄줄이 연기, 왜?
기사 올립니다. 보통 3, 4월은 분양 시장 최대 성수기라고 한다.
하지만 대구에선 최근 신규 분양 물량을 찾아보기 쉽지 않다. 지난해 하반기부터 신규 분양에 나선 단지들의 청약 성적표가 좋지 않자 각 건설사 둘이 분양 시기를 미루는 등 눈치 작전에 들어 갔다는 분석이다.
현대건설(주)의 '힐스테이트 대명센트럴 2차 (남구 대명동)'는 애초 지난달 분양에 들어가려 했으나 7월쯤으로 일정을 미뤘다. 2월 분양 예정이던 현대엔지니어링(주)의 '힐스테이트 영대병원역(남구 봉덕동)' 296가구도 사정은 다르지 않다. 지난 1월 분양 예정이던 (주)KCC건설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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