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집 있어도 헌집 안팔려 입주 못해'... 대구 입주율 전국 최저인데 내년 더 심각 기사 올립니다.
내년 대구 입주물량 올해보다 50% 더 많아 주택시장 최악 예상 입주전망지수, 조사 이래 최저치 기준선 (100) 크게 밑도는 41... 부정인식 상당해 대구의 새 아파트 입주율이 전국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다.
기존 주택을 팔지 못하거나 세입자를 찾지 못하는 '거래 절벽' 때문이다. 이런 가운데 내년 입주물량은 올해보다 1만 세대 이상 더 많아 대구 주택시장 혼란이 최고조에 달할'것으로 보인다.
주택산업연구원이 매월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입주율 최근 조사에 따르면 지난 8월 기준 대구가 포함된 경상권 입주율은 한 달 전보다 3.8%포인트 더 떨어진 72.3% 까지 낮아졌다. 새 아파트 입주가 시작 됐으나 10명 중 3명 정도가 이사를 못한다는 의미다.
같은 기간 전국 입주율은 전달 대비 2.8%포인트 하락한 76.8%로 조사됐다. 서울은 89.1%, 인천.경기 는 82.4%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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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입주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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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입주율전국최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