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 팔공산 국립공원 지정 절차 돌입... 24일부터 전략환경영향평가 심의 기사 올립니다. 환경부가 23일 '팔공산 국립공원 지정을 위한 전략환경영향평가협의회를 구성하고 평가준비서 심의를 24일부터 11월 2일까지 실시한다' 고 밝혔다.
환경부에 따르면 전략환경영향평가협의회 위원은 '환경영향평가법' 제8조에 따라 환경영향평가 분야 관련 민간 전문가, 지역별 주민대표, 시민단체, 환경부, 대구광역시 및 경상북도 지자체 소속 공무원 등 초 14명으로 구성됐다. 협의회는 앞으로 수립될 '팔공산 국립공원 지정 및 공원계획'과 관련해 대상지역 토지이용구산안 및 대안 평가항목에 대한 범위 및 방법 등 전략환경영향평가 준비서를 검토 및 심의한다.
환경부는 협의회 심의가 끝난 팔공산 전략환경영향평가준비서를 환경부(me. go.kr), 대구광역시(daegu.go.kr), 경상북도(gb.go.kr) 등 각 기관 누리집과 환경영향평가 정보지원시스템 (eiass.go.kr)에 11월 초부터 14일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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