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리 오르자 시중 뭉칫돈 금융기관 몰렸다... 8월 수신 증가폭 한달새 25배 폭발적 증가 기사 올립니다. 대구경북 여신 증가폭도 확대 기업의 운전자금 등 대출 증가 및 주택담보대출 늘어난 요인 기준금리 인상으로 예.적금 금리도 오르면서 시중의 유동성 자금이 다시 금융권으로 대거 몰리고 있다.
지난 8월 대구.경북 금융기관 수신 증가폭이 한 달 새 25배 이상 커졌다.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가 27일 내놓은 '8월 중 대구경북지역 금융기관 수신 및 여신 동향'에 따르면 대구.경북 지역 금융기관 수신은 예금은행 수신이 큰 폭으로 늘어나면서 한 달 전과 비교해 1조9천413억 원 늘어났다. 8월 증가폭은 7월 709억 원과 비고하면 한 달 사이 25배 이상 수직 상승했다.
특히 예금은행 수신은 7월에 2조3천81억 원 줄었으나 8월에는 1조3천605억 원으로 증가 전환과 동시에 폭발적으로 늘었다. 비은행기관 증가폭도 7월 3천89억 원에서 8월 5천808억 원으로 확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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