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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신공항 특별법 연내 통과 '11월 골든아워'...'TK정치권 나서야'

 통합신공항 특별법 연내 통과 '11월 골든아워'...'TK정치권 나서야'

통합신공항 특별법 연내 통과 '11월 골든아워'... 'TK정치권 나서야' 기사 올립니다.

충분한 규모 민간공항.원활한 사업자 선정 위해 특별법 연내 통과 절실 11월 국회 국토위 소위서 본격 심사... '통과 위해 TK정치권 총력전 벌여야' 이태원 참사 후속 대책, 정부 예산안 심사 등 굵직한 현안이 산적한 가운데 국회에서 대구경북(TK) 신공항 특별법 논의가 뒷전으로 밀릴 수 있다는 우려가 적잖다.

특별법이 연내 제정돼야 내년부터 충분한 규모의 민간공항으로 정부 계획에 반영, 민간 사업자 조기 선정 등 후속 조치가 이뤄질 수 있는 만큼 TK정치권이 총력전을 벌여야 한다는 지적이다. 6일 지역 정치권에 따르면 지난 8월 주호영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대표발의한 TK 신공항 특별법은 이달 중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교통법안소위원회에서 심사될 예정이다. 교통소위는 오는 9일 한 차례 회의를 연 뒤 21, 23일쯤 회의를 잇따라 열 것으로 알려졌다.

이 때 교통소위 소속 여야 위원의 이견이 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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