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분양 쌓여도 분양가격은 계속 오른다... 대구 당 평균 510만원 기사 올립니다.
분양가격지수 대구 8% 경북 16%이상씩 올라 청약시장 침체로 미분양이 누적되는 상황에서 분양가격은 꾸준히 오르고 있다. 주택도시보증공사가 15일 발표한 '2022년 10월말 기준 민간아파트 분양가격(공급면적 기준, 이하 당 평균 분양가격)동향'에 따르면 대구는 당 510만9천원으로 한 달 전보다 2만8천원, 1년 전 같은 기간과 비교하면 38만6천원 각각 올랐다.
같은 기간 경북은 전년동월대비 50만 9천원 상승한 364만 원으로 집계됐다. 대구의 분양가격은 전국 평균보다 높은 수준으로 전국 민간아파트 최근 1년간 당 평균 분양가격은 456만 2천 원으로 전월 대비 1.28% 상승 했다.
규모별로 분양가격은 대구의 경우 60이하 504만8천 원, 60초과 85이하 구간 510만3천 원, 85초과 102이하 522만6천원, 102초과에서 580만 원으로 각각 집계됐다. 경북은 60이하 337만6천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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