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수성구 '2건 이상 주택 소유자 비중' 전국 상위 10개 지역 포함 기사 올립니다. 대구 사람 주택 소유, 전국에서 가장 공평하다.
경북 주택 외지인 소유는 대구 거주인이 가장 많아 대구 수성구가 2건 이상 주택 소유자 비중이 높은 전국 상위 10개 지역에 포함된 것으로 나타났다. 15일 통계청이 발표한 '2021년 주택소유 통계'에 따르면 주택을 소유한 수성구 거주자(13만3천400명) 중 2건 이상 소유자는 2만4천300명(18.2%)으로 집계됐다. 전국 147개 시.구 단취 기초 자치지역 중 아홉번째로 높은 비중이다.
제주 서귀포시가 20.6%로 가장 높았고, 서울 강남구는 수성구와 같이 18.2%였다. 제주시, 충남 당진.
부산 해운대구, 경기 여주시, 세종시가 10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1인당 소유주택 수는 대구가 전국에서 가장 낮았다. 지난해 대구지역 개인소유 주택 수는 74만1천호, 주택소유자 수는 70만9천명으로 1인당 소유주택 수는 1.04호를 기록했다.
대구지...
#
2건이상주택소유자
#
대구수성구
#
전국상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