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주택 우선공급 거주기간 폐지 기사 올립니다. 현행 6개월 제한한 제도, 12월 중 폐지 대구시 주정심서 전문가들 지적한 부분 대구시가 현행 6개월로 규정된 '주택의 우선 공급 대상 거주기간'을 폐지, 대구시민이면 누구나 순위에 따라 청약이 가능하도록 한다. 22일 대구시에 따르면 이달 말 주택의 우선 공급 대상 지정 고시 폐지를 위한 행정예고를 하고, 12월 중 시행한다.
'주택의 우선 공급 대상 거주기간'은 주택 공급 물량 부족과 청약이 과열될 시 지정, 지역 거주자에게 주택을 우선 공급하기 위한 제도. 2017년 분양 물량 부족, 청약 시장 과열 등으로 지정됐다. 이번 조치는 침체된 대구 주택 시장에 숨통을 틔워주기 위해 마련된 것이다.
미분양 주택이 급격히 늘고 지속적으로 금리가 인상돼 주택 거래량이 감소하는 등 대구 주택 시장이 얼어붙어 지역경제 전반에 미칠 파장이 우려되는 상황이다. 주택의 우선 공급 대상 거주기간을 폐지 하는 건 대구시 주거정책심의위원회가 참가한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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