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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구 역세권 개발 공공주도로 전환...사업성공 가능성 높인다

 서대구 역세권 개발 공공주도로 전환...사업성공 가능성 높인다

서대구 역세권 개발 공공주도로 전환... 사업성공 가능성 높인다 기사 올립니다.

대장동 사태로 도시개발법 개정, 건설경기 악화로 민투사업 여건 나빠져 복합환승센터는 공공주도, 민간부지는 민간이 자체개발 복합환승센터에 버스정류장, 청년 및 기업지원시설 배치 '서대구 역세권 개발사업'이 당초 민.관 공동개발에서 공공주도로 사업방식을 전환한다. 이른바 '대장동 사태'이후 개발이익환수 등 도시개발법이 개정된 데가 건설경기 악화와 '레고랜드 사태'로 민간투자사업 여건이 급격히 악화된 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대구시는 서대구 역세권 개발사업을 당초 민.관 공동개발방식으로 추진해 왔으나 개발경기 악화로 부지여건에 따라 구역별 특성에 맞는 공공주도 개발방식으로 전환한다고 1일 밝혔다 서대구 역세권 개발사업은 서대구 역세권 복합환승센터 건립 등 교통허브로 개발 하는 '서대구 역세권 도시개발 사업'과 서대구역 인근 4개 하.폐수 시설을 통합 해 지하화하고 상부를 공원화하는 '하.폐수처리장 통합지하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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