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지부진한 대구법원 이전... 수성구청, 법원 후적지 개발 용역 잠정 주단 기사 올립니다., 법원 올해나 내년 중 LH와 연호지구 부지 매입 계약 마무리 예정 2023년 법원 이전은 2028년으로 연기..
신청사 설계 밑그림도 X 대구시 법원 후적지 개발 용역도 지지부진, 수성구는 용역 멈춰 대구 수성구 범어동 대구법원 이전이 지지부진하다. 당초 내년 이전을 목표로 했지만, LH 땅 투기 비리 의혹 등으로 미뤄진 데다 정확한 부지 매입 시점과 신청사 설계 밑그림도 여전히 나오지 않았다. 5일 대구고등법원에 따르면 법원과 법원행정처는 올해난 내년 중으로 LH와 부지 매입 계약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LH 대구경북지역본부는 이날 기준 토지 보상률은 98% 수준으로 법원과 계약이 가능한 상태라고 밝혔다. 관건은 예산 확보다.
법원행정처는 매년 국회에 LH와의 부지 매입 계약을 위한 예산을 요청하고 있지만, 아직도 완전히 확보하진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따라 법원행정처는 법원 입주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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