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소득 양극화 뚜렷... 근로자 평균급여 하위권- 종소세 대상자 평균 소득 2억5천 '최상위' 기사 올립니다.
지난해 대구 1인당 평균 총급여액'3635만원...전국 평균 크게 밑돌아 종합소득세 대상 6968명 평균 소득 2억4천930만원.. 배당소득만 5900억 넘어 전년대비 급역 상승폭도 대구는 전국 평균 밑돌아 대구의 소득 양극화가 뚜렷해지고 있다.
근로자 1인당 평균 총급여액은 전국 평균을 크게 밑도는 하위권인데 반해 종합과세대상자의 총소득은 전국 3번째로 높아 대조를 보이고 있다. 이같은 내용은 국세청이 7일 공개한 '2022년 4분기 공개 국세통계'에 따른 것으로 지난해 대구 근로자의 1인당 평균 총급여액은 3천635만 원으로 집계됐다.
대구의 급여 규모는 전국 1인당 평균 총 급여액인 4천24만 원보다 389만 원 (10.7%)낮은 수준이다. 8개 특.광역시 중에서는 인천 다음으로 소득이 낮다. 지역별로 세종이 4천720만 원으로 가장 높고 서울 4천657만 원, 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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