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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노후 대규모단독주택지 4개지구 통째로 개발 추진

 대구시 노후 대규모단독주택지 4개지구 통째로 개발 추진

대구시 노후 대규모단독주택지 4개지구 통째로 개발 추진 기사 올립니다. 남구 대명동, 달서구 송현동, 수성구 만촌.범어.두산.황금동 일대 7.1 '지구단위계획 통개발 마스터플랜'용역 오는 2월부터 2024년2월까지 수행 대구시가 노후가 심한 대규모 단독주택지 를 개별 단위가 아니라 도보생활권이 확보되는 지구전체를 묶어 통째로 개발토록 한다.

난개발에 휩싸인 도심 재개발 문제를 해소하는 새로운 주거모델이 될 수 있으리란 기대감도 크지만, 부동산시장 침체 속에서 민간기업이 뛰어들기 힘들지 않겠냐는 우려도 나오고 있다. 대구시는 18일 남구 대명동, 달서구 송현동, 수성구 만촌.범어.두산.황금동 일대 7.1의 대규모 단독주택지를 통개발한다고 밝혔다.

'지수단위계획 통개발 마스터플랜'용역을 오는 2월부터 2024년 2월까지 수행하고, 같은해 12월쯤 마스터플랜 및 가이드라인을 수립한다는 계획이다. 이들 지역은 조성후 50년이 지나면서 노후되고 열악한 주거환경, 기반시설 부족 은 물론, 인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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