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이남 최대' 대구농수산물도매시장 이전 첫발... 3월 중 이전지 최종 확정 기사 올립니다. 8월까지 이전 타당성 및 기본계획수립용역 3월 중 이전지 확정, 후적지 개발 방안 논의도 본격화 13일 상인과 간담회 통해 의견 수렴 한강이남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대구농수산물도매시장 이전사업이 첫 발을 내딛었다. 북구와 달성군이 유치전에 뛰어든 가운데 축구장 22개 크기의 후적지 밑그림에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대구시는 최근 대구농수산물도매시장 이전 타당성과 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용역에 들어갔다. 용역은 오는 8월까지 진행된다.
용역비는 1억6천만 원이다. 시는 앞서 8개 구.군에 후보지 추천을 받았다.
북구청과 달성군이 각각 유치 신청을 했다. 후보지는 북구 팔달지구와 달성군 하빈면 일원이다.
북구 팔달지수는 기존 시장과 지리적 으로 가까워 30여 년간 형성된 인프라를 고스란히 이용할 수 있는 데다 뛰어난 교통 인프라와 도심 접근성을 갖췄다. 향후 군위군 편입 시 농산물 이송에도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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