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군 부대 이전 탄력받나... 하태경, 군부대이전특별법 발의 기사 올립니다.
이전 논의 대상 군부대 전국30여 개 관련 제도 부재 대구 지역 국군 부대 4곳. 미군 부대 3곳 등 이전 추진 중 전국 곳곳의 도심에 위치한 군 부대의 이전 및 유치를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특별법이 발의돼 이목이 집중된다.
대구의 경우 제2작전사령부, 제50보병사단, 제5군수지원사령부, 공군방공포병학교 및 캠프 워커. 헨리.조지 등 다수 군 부대 이전을 추진하고 있어 특별법의 향배에 관심이 쏠린다.
하태경 국민의힘 의원은 22일 도심 내 군부대 이전 및 유치에 관한 체계적인 제도를 수립하는 내용을 담은 '도심 내 군부대 이전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을 대표 발의했다. 최근 지역 주민의 요구에 따라 군부대 이전 또는 유치를 희망하는 지자체가 늘고 있다.
군부대 주둔으로 개발이 제한되어 지역이 낙후된다는 이유로 군부대가 나가기를 희망하는 곳도 있고, 인구유입 등을 통해 지역발전을 도모하고자 군부대가 들어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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