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공항 이전 터, 24시간 잠들지 않는 '두바이식' 개발 기사 올립니다. TK신공항, 중남부권 관문공항으로 뜬다 고도제한 없이 30층 이상 고층건물 숲 관광, 상업중심의 첨단도시로 K2 군공항과 대구공항이 빠져나간 종전부지에는 세계적 도시 두바이에 필적할 만한 '스카이 라인'이 형성될 전망이다.
지난 13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대구경북(TK)신공항특별법에 종전부지 개발 지원에 관한 조항이 담겨 있다. 16일 대구시 등에 따르면 신공항특별법에는 '대구시장도 종전부지를 관광특구 특별건축 구역 경제자유구역 규제자유특구 및 지역특화발전특구 연구개발특구 등으로 지정할 수 있다'고 명시돼 있다. 또 종전부지에 들어설 도시의 기능이 원활하게 발휘될 수 있도록 주변 지역에 기반시설 설치를 우선적으로 지원할 수 있게 했다.
종전부지를 관광, 상업 중심의 첨단 도시로 조성 할 수 있는 제도적 장치가 마련된 셈이다. 또 종전부지 주변 38에 대해서는 고도 제한 없는 개발이 가능하다.
이 중 6.9는...
#
24시간잠들지않는
#
대구공항이전
#
대구공항이전터
#
두바이식
#
두바이식개발
원문 링크 : 대구공항 이전 터, 24시간 잠들지 않는 '두바이식' 개발